매일신문

김유정, "똥궁전 홍내관 꼭 보라온" 깜찍한 내시 포즈로 '본방사수' 독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김유정 SNS 캡쳐
사진. 김유정 SNS 캡쳐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남장 내시' 홍라온 역을 맡은 배우 김유정이 앙증맞은 애교로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30일 김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관이 되는건 선택할 수 없었죠. 하지만 어떤 내관이 되느냐는 제 마음 아니겠습니까? '구르미 그린 달빛' 오늘 밤10시 똥궁전 홍내관 보고 싶지 않으십니까? #꼭보라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유정은 내시옷을 입고 정중한 포즈를 취하며 장난기 섞인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KBS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4회 에서는 홍라온(김유정 분)이 박보검을 위해 여장을 하고 무희 대신 무대에 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중전 김씨(한수연 분)는 연회 마지막에 독무를 추기로 한 무희에게 가마를 타고 사라지라고 명했다. 홍라온은 무희를 찾아 나섰지만 그를 찾지 못했고 남기고 간 옷의 흔적만 발견했다.

결국 홍라온은 무희가 입기로 한 한복을 입고, 곱게 분칠을 하고 여장을 한 뒤 아름다운 모습으로 무대에 올라 우아한 자태를 뽐내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