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따뜻한 추석' 맞게 체불임금 집중단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고용노동청(청장 최기동)은 지난달 31일부터 2주 동안 체불 임금 집중 단속에 나선다. 이 기간 '체불 임금 청산지원 기동반'을 구성해 집단 체불이 발생할 경우 현장 대응하고, 재직 근로자가 체불 임금 발생을 제보하면 현지 출장 확인 등으로 신속히 해결한다. 근로감독관들이 2인 1조로 비상근무를 실시하며 평일에는 오후 9시까지, 휴일에는 오후 6시까지 정상 근무한다. 최기동 청장은 "근로자들이 따뜻한 추석을 맞이할 수 있도록 임금 체불 가능성이 있는 취약 사업장에 대해서는 사전 예방 지도를 강화하고, 발생된 집단 체불에 대해서는 조기 청산을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