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노트7에 대한 리콜 결과가 오후 5시 발표된다.
삼성전자는 2일 오후 5시에 태평로 사옥에서 최근 문제가 된 갤럭시노트7의 발화 문제에 대한 조사결과와 리콜 방침을 발표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콜 방침 발표는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사장) 등이 직접 설명하고 대책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더 늦어지면 안될 것 같아 발표시기를 앞당겼다"며 "글로벌 리콜로 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대규모 스마트폰 리콜을 결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갤럭시노트7의 자연발화 원인은 배터리 결함인 것으로 확인됐다.
중국 공장에서 조립한 배터리의 분리막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영주시,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2년 연속 선정
'정치자금법 위반'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 당선무효형 확정
대구 도심서 알몸으로 도로 뛰어든 20대 남성 현행범 체포
[지선 레이더]권광택 안동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