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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임창정, 실물 자신감 'UP' 청취자 목격담 "생각보다 잘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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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사진. SBS '컬투쇼' 화면 캡처

가수 임창정이 화면보다 실물이 낫다며 자신감을 드러내 웃음을 유발했다.

6일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가수 임창정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임창정 실제 목격담을 전하며 "생각보다 잘 생겼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임창정은 "이런 말을 자주 듣는다. 화면에서는 내가 무척 못생기게 나오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실제로 보니 이목구비 뚜렷하고 괜찮지 않냐"며 '컬투쇼' 현장을 찾은 관객들을 향해 되물었다. 이를 듣던 DJ 컬투는 "우리보고는 '생각보다 머리가 작다'는 말들을 많이 한다. 우리 머리 크기가 울산바위 정도 되는줄 아는가보다"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또한 임창정은 라이브에 대한 질문에 자존심이 별로 없기 때문에 라이브를 고집하지 않는다며 그냥 완창하는 게 목표다고 솔직하게 밝혀 큰 웃음을 안겼다.

한편 임창정의 정규 13집 'I'M'의 타이틀곡 '내가 저지른 사랑'은 음원 공개 이후 각종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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