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타는 청춘' 강수지♥김국진, 사랑은 방송을 타고~ "못생긴걸 좋아하는 나는 뭐예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불타는 청춘 캡처
사진. SBS 불타는 청춘 캡처

'불타는 청춘'이 낳은 김국진, 강수지 커플이 방송에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철길 데이트 후 막국숫집으로 자리를 옮긴 김국진과 강수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국진은 막국수가 나오기를 기다리며 화장품으로 선글라스 자국을 지우기 시작했다. 이에 강수지는 "가만 보면 되게 섬세하다"며 그를 쳐다봤다.

강수지의 칭찬에 김국진은 "못생겨서 그렇다. 못생겨서"라고 셀프 디스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강수지는 "그럼 나를 욕하는 거지. 본인이 못생겼다고 그러면. 그걸 좋아하는 난 뭐냐? 본인을 높이 사야지"라고 나무라는 듯 애정을 과시했다.

이에 김국진은 쑥쓰러워하며 "생긴 걸 좋아하는 게 아니잖아"라고 말했지만, 강수지는 "생긴 것도 좋다"고 전하며 핑크빛 모드에 돌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