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2억 은닉' 조희팔 친형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다단계 사기범 조희팔의 친형이 조희팔 범죄수익금을 숨긴 혐의로 구속됐다.

대구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김주필)는 범죄수익 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조 씨의 형(69)을 구속했다고 8일 밝혔다. 조 씨의 가족이 구속된 것은 아들(30)에 이어 두 번째다. 구속된 조 씨는 2007년 8월쯤 조희팔에게서 20억원을 받아 국내 한 중소기업에 투자하는 형태로 돈을 숨겼다. 그는 투자 원금을 25차례에 걸쳐 돌려받는 등 불어난 이자를 포함해 조 씨 범죄수익금 22억여원을 은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