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한서 진도 5.3 지진 감지…전문가들 "4차 핵실험 장소와 규모 같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미국 지질조사국이 발표한 북한 지진 발생지역
미국 지질조사국이 발표한 북한 지진 발생지역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푹한 풍계리 인근서 9일 오전 9시 30분 께 규모 5.3의 지진이 감지됐다고 밝혔다.

미국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진원의 깊이는 0km정도로 북한에 정통한 정부 소식통은 핵실험의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북한 전문가들은 "북한이 정권수립일을 맞아 핵실험을 감행했을 것으로 본다"고 핵실험의 가능성을 점쳤다.

이번에 감지된 북한 지진의 진원 깊이는 0km로 지난 1월 핵실험과 동일한 지역이다.

합동참모본부는 핵실험 여부를 분석중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