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에 첫 녹화를 마친 토니안이 녹화 소감을 전했다.
최근 토니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미운우리새끼 녹화 무사히(?) 마침!! 기대반 걱정반. 예비군훈련까지 갔다오니 녹초.. 간만에 ㅁㅊ듯이 잤네..#미운우리새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특히 토니안은 뒤로 보이는 많은 상자들 앞에서 미러 선글라스를 착용한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또 많이 피곤한듯 입을 벌린채 멍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미운우리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돼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밤 11시 20분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발목 잃은 중령, 수술 후 첫마디 "부대원 괜찮냐"…국방부는 '추석맞이'
[단독] 한미연합훈련 기간에 '트럼프 대통령' 비난 교육…육군 해명은
강선영 "北 목함지뢰 합리적 의심…'영상 없다'는 강신철, 원인 규명해야"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