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유태)은 최근 수해를 입은 울릉군민들을 위해 '울릉군 수해특례보증'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보증대상은 신용보증신청 접수일 현재 사업자 등록 후 가동(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행정관청에서 재해 중소기업 확인서 또는 피해 사실 확인서를 발급받은 업체다.
보증지원은 업체당 최고 7천만원(제조업 1억원)까지 받을 수 있다.
대출금리는 연 2.3% 고정금리로 적용하며, 피해 기업의 부담을 덜기 위해 보증료도 기존 연 1%에서 0.5%로 인하했다.
자금 신청은 경북신보 포항지점 및 울릉출장소에 문의하면 된다.





























댓글 많은 뉴스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금주의 이슈] "트럼프 막내아들 전쟁터 보내라"…군 복무 노블레스 오블리주 관심
[김석모의 모두를 위한 미술사]미래 미술을 앞당겨 실천하는 예술가,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
[백년대구 아카이브] 땅속으로 발전하는 도시… 지하철과 KTX의 시대
[아름다운 동행] 전세사기 절망 속…피해자가 피해자의 손을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