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군 수해특례보증 접수…업체당 최고 7천만원 보증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유태)은 최근 수해를 입은 울릉군민들을 위해 '울릉군 수해특례보증'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보증대상은 신용보증신청 접수일 현재 사업자 등록 후 가동(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행정관청에서 재해 중소기업 확인서 또는 피해 사실 확인서를 발급받은 업체다.

보증지원은 업체당 최고 7천만원(제조업 1억원)까지 받을 수 있다.

대출금리는 연 2.3% 고정금리로 적용하며, 피해 기업의 부담을 덜기 위해 보증료도 기존 연 1%에서 0.5%로 인하했다.

자금 신청은 경북신보 포항지점 및 울릉출장소에 문의하면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