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몸 색 변화는 건강 이상 신호, 색깔마다 효능 다른 컬러푸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2 '여유만만' 오전 9시 40분

KBS2 TV '여유만만'이 20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몸과 마음을 살리는 생활 속 색 활용법에 대해 알아본다. 색 전문가 3인이 출연한다. 배한호 한의사는 몸의 색으로 알 수 있는 건강 이상 신호에 대해 알려준다. 얼굴, 입술, 손톱 등 우리 몸 곳곳 부위는 고유의 색을 갖고 있고, 몸이 이상해지면 즉각 색을 바꿔 경고 표시를 한다. 배 한의사는 몸의 색만 수시로 확인해도 암을 비롯한 각종 질병을 진단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정재훈 식생활연구가는 건강을 지켜주는 컬러푸드에 대해 설명한다. 마냥 다양한 색깔의 음식을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피부 미용부터 치매 예방까지 효능에 따른 음식 색 조합이 필요하다.

이미나 컬러테라피스트는 색을 활용한 정신 및 감정 다스리기에 대해 얘기한다. 음식에는 과식을 막아주는 색도 있고 공격성을 낮춰주는 색도 있으며 두뇌를 활성화시켜주는 색도 있다. 자신에게 필요한 색의 음식을 찾아 먹는 지혜가 필요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