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TV '여유만만'이 20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몸과 마음을 살리는 생활 속 색 활용법에 대해 알아본다. 색 전문가 3인이 출연한다. 배한호 한의사는 몸의 색으로 알 수 있는 건강 이상 신호에 대해 알려준다. 얼굴, 입술, 손톱 등 우리 몸 곳곳 부위는 고유의 색을 갖고 있고, 몸이 이상해지면 즉각 색을 바꿔 경고 표시를 한다. 배 한의사는 몸의 색만 수시로 확인해도 암을 비롯한 각종 질병을 진단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정재훈 식생활연구가는 건강을 지켜주는 컬러푸드에 대해 설명한다. 마냥 다양한 색깔의 음식을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피부 미용부터 치매 예방까지 효능에 따른 음식 색 조합이 필요하다.
이미나 컬러테라피스트는 색을 활용한 정신 및 감정 다스리기에 대해 얘기한다. 음식에는 과식을 막아주는 색도 있고 공격성을 낮춰주는 색도 있으며 두뇌를 활성화시켜주는 색도 있다. 자신에게 필요한 색의 음식을 찾아 먹는 지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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