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조재현, 수지 수상 중 노려본 것? "너무 더워 나도 모르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라디오스타' 조재현이 과거 수지 연기상 수상 표정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 -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아재파탈 특집으로 배우 조재현, 박혁권, 박철민, 이준혁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과거 조재현의 연기대상 시상식 표정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과거 조재현은 그룹 미쓰에이 수지의 최우수상 수상 당시 인상을 쓰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히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조재현은 "당시 너무 더웠다. 4시간 넘게 앉아있더니 나도 모르게 표정이 일그러지더라. 그래서 요즘에는 언제 카메라에 잡힐지 모르니 항상 미소를 머금고 있다"고 답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