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반서진, 대표직 물러나겠다‥ "이희진, 뼛속까지 못봤잖아?" '의미심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반서진 SNS
사진. 반서진 SNS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과 열애설에 휩싸인 반서진이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지난 5일 반서진은 그간의 심경을 대변하듯 인스타그램에 "다 알겠으니까. 우리 마음을 욕하진 말자"라며 "진짜 하나하나 다 모르잖아. 뼛속까지 보지 못했잖아?"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반서진은 "보통 사람이라면 모든 미움, 사랑, 실수, 잘못에도 상황과 이유는 있는 거니까"라며 "미워서 보기 싫음 뒤에서 욕해라. 싫음 오지마 제발. 하나를 보고 그 사람에 모든 걸 판단하지 말자"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논란이 커지자 반서진은 22일 쇼핑몰 '반러브' 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반서진은 "그동안 반러브를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전 대표직에서 물러 나겠다. 이제 더이상은 오해 받기도 싫고. 내년에 홀로 서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다시 시작하는 모습 기대해 달라"며 "무책임하게 마무리를... 정리 할 순 없고.. 그래도 저를 따라온 반러브 식구들을 위해 천천히 올해까지 운영하고 정리 잘 하겠다. 주문에 문제 없으니 원하시는 분들은 지금처럼 편안하게 구매해주셔도 된다"고 입장을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