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반서진, 대표직 물러나겠다‥ "이희진, 뼛속까지 못봤잖아?" '의미심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반서진 SNS
사진. 반서진 SNS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과 열애설에 휩싸인 반서진이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지난 5일 반서진은 그간의 심경을 대변하듯 인스타그램에 "다 알겠으니까. 우리 마음을 욕하진 말자"라며 "진짜 하나하나 다 모르잖아. 뼛속까지 보지 못했잖아?"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반서진은 "보통 사람이라면 모든 미움, 사랑, 실수, 잘못에도 상황과 이유는 있는 거니까"라며 "미워서 보기 싫음 뒤에서 욕해라. 싫음 오지마 제발. 하나를 보고 그 사람에 모든 걸 판단하지 말자"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논란이 커지자 반서진은 22일 쇼핑몰 '반러브' 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반서진은 "그동안 반러브를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전 대표직에서 물러 나겠다. 이제 더이상은 오해 받기도 싫고. 내년에 홀로 서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다시 시작하는 모습 기대해 달라"며 "무책임하게 마무리를... 정리 할 순 없고.. 그래도 저를 따라온 반러브 식구들을 위해 천천히 올해까지 운영하고 정리 잘 하겠다. 주문에 문제 없으니 원하시는 분들은 지금처럼 편안하게 구매해주셔도 된다"고 입장을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