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지콰이' 호란이 스마트폰 중독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호란은 지난 2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솔직한 토크로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이날 호란은 현대인의 병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나가던 중 "사실 나는 스마트폰 중독"이라고 고백했다.
그는 스마트폰 중독이 너무 심해서 손에서 놓지를 못한다며 특히 샤워할 때도 스마트폰을 손에 들고 씻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샤워중 뉴스도 보고 재미있는 정보도 보고 악플도 본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심지어 호란은 자기 전에도 보면서 잔다며 스마트폰을 보다가 손에서 떨어지면 그때 잔다고 덧붙여 현대인의 심각한 폰 의존성을 엿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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