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캐리어를 끄는 여자' 전혜빈, 악역 위해 제대로 독기 품었다 "통쾌함 느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전혜빈 SNS
사진. 전혜빈 SNS

배우 전혜빈이 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에서 악역을 위해 독기를 품었다.

전혜빈은 최근 MBC 새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이 맡은 역할에 대해 "대놓고 악역"이라 표현했다.

이어 전혜빈은 "전작 '또 오해영'에서는 사실 악역이 아니었다. 너무 완벽해서 주는 것 없이 미운 캐릭터였다. 이번은 대놓고 악역이고, 날 때부터 흑화된 인물이다. 세월이 가면서 그런 앙심을 터트리게 된다"고 말해 기존의 악역과는 차별화 됨을 넌지시 알렸다.

이어 전혜빈은 "간혹 시청자들이 악역의 모습에 통쾌함을 느낀다"라며 "나 역시 연기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있다"고 솔직한 발언으로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전혜빈은 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에서 잘나가는 사무장 차금주(최지우 분)의 동생 하자 있는 변호사 박혜주 역을 맡아 열연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