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골프장 차기 대표 4파전…총선 낙선 김수철 씨 등 후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11월 현 이인환(57) 대표이사의 임기가 만료되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기업 문경레저타운(문경골프장) 차기 대표이사 후보가 4명으로 압축됐다.

문경레저타운임원추천위원회(위원장 이상일)는 이달 9일부터 21일까지 대표이사 공모 결과 6명이 지원했으며 22일 서류심사를 통해 최종 4명을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4배수로 압축된 후보는 김수철(67) 풍천실업㈜ 대표이사와 김진수(58) 전 ㈜효성 전무, 김원식(60) 전 충북도의원, 이문영(63) 전 신원골프장 대표 등이다. 이 중 김수철 씨는 2008년 총선 때 문경예천선거구에 출마해 이한성 전 의원과, 올해 총선에서는 최교일 의원과 대결해 낙선한 인물이어서 눈길을 끈다.

임원추천위원회는 다음 달 6일 이들에 대한 면접을 거친 뒤 최종 후보를 선정해 주주총회에서 동의를 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이사의 임기는 3년이며 연봉은 1억5천만원 정도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