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배치에 반대하는 김천 시민들이 릴레이 단식에 나서기로 했다.
성주골프장사드배치반대 김천투쟁위원회(이하 김천투쟁위)는 28일 공동위원장 및 부위원장, 분과 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시청 3층 회의실에서 회의를 갖고, 27일부터 박보생 김천시장과 배낙호 김천시의회의장이 진행 중인 단식이 중단될 경우, 공동위원장이 릴레이 단식을 이어 가기로 했다.
더불어 시청 현관에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석하는 1일 릴레이 단식도 함께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김천투쟁위는 사드 배치 반대 홍보를 위해 홍보 전단지를 제작해 일간지에 끼워 배포하고 이'통장들을 통해 사드 배치 반대 홍보를 진행하기로 했다.
한편, 성주 성산포대를 대체할 사드 포대 배치 지역에 대한 조사를 끝내고 발표를 앞둔 국방부는 당초 이달 말쯤 사드 포대 배치 지역을 발표하기로 했으나 국방부 국정감사가 지연됨에 따라 발표 일정을 조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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