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문화재 수집광, 美 반출 논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그레고리 헨더슨(Gregory Henderson)은 '한대선'이라는 한국 이름으로 자신을 소개할 정도로 한국어에 능통했다. 한국 문화재 수집광으로 알려졌다. 그 때문에 적잖은 문화재가 미국으로 반출됐다는 주장도 있다. 사후 모교인 하버드대에 기증된 우리 문화재만 150여 점이었다. 반면 아서 맥타갓(Arthur J. McTaggart)은 미국으로 반출됐던 482점의 문화재를 되찾아 2000년 국립중앙박물관에 영구 기증해 문화공로훈장을 받은 바 있다. 1976년 국무부에서 퇴직 후 영남대 영어영문학과 교수로 1997년까지 있었다. 영남대 인문관 로비에 흉상이 있을 정도로 학생들의 신망이 높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