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MC몽(본명 신동현·37)이 11월 초로 컴백일을 확정했다.
30일 가요계에 따르면 당초 지난 9월 새 앨범 발매를 계획했다가 연기한 MC몽은 11월 초 정규 7집을 발표하기로 했다.
7집은 MC몽이 지난해 3월 발표한 앨범 '송 포 유'(SONG FOR YOU) 이후 1년 8개월 만의 신보로 녹음 작업은 대부분 완료가 됐다.
'널 너무 사랑해서' 등 더블 타이틀곡을 내세우며 에이핑크의 정은지와 가수 에일리, 이바다가 피처링에 참여했다. 2편의 뮤직비디오 촬영도 마쳤다.
MC몽의 한 측근은 "MC몽이 곡 작업을 진행하면서 더 녹음하고 싶어 해 출시일을 연기했다"며 "발매 시기가 결정됐으니 막바지 작업에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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