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SNL' 이선빈, 거침없는 방귀女 스크린 압도하는 '팔색조 매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SNL코리아시즌8' 방송 캡처

'SNL 코리아 시즌8' 이선빈에 팔색조 매력으로 눈부신 행보를 이어나갔다.

지난 1일 tvN 'SNL 코리아 시즌8'에는 이선빈이 '3분 시리즈'에서 다재다능함을 과시했다.

'3분 시리즈'는 일명 '3분 요리'를 패러디한 것으로, 독특한 콘셉트가 적힌 작은 포장을 전자렌지에 넣고 3분 동안 가열하면 해당 콘셉트와 관련된 인물이 탄생돼 에피소드를 그려가는 코너다.

이날 이선빈은 SNL 크루 김민교의 '3분 썸녀'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선빈은 '사기캐'를 시작으로 '친구 같은 여친', '낮져밤이', '천상여자', '여신', '낭심저격' 썸녀 등 6명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스크린을 압도하는 흡입력있는 연기를 보여줬다.

특히 '친구 같은 여친'에서는 거침없이 방귀를 뀌는 털털한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내게 했다.

방송말미에 이선빈은 "너무 재미있었고 떨렸다. 많이 웃어주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