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태현, 13년 열애 끝 결혼 "아내는 '첫사랑'이자 '끝사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차태현이 동갑내기 아내와 13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비하인드 러브스토리가 화제다.

차태현은 고등학교 시절 동갑내기 여학생에 첫눈에 반해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13년의 연애 기간을 거쳐 백년가약을 맺어 많은 이들의 축복을 한 몸에 받았다.

차태현은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아내분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진정한 사랑꾼임을 입증했다. 그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성인이 된 이후 아내에게 수차레의 이별 통보를 받은 사실을 털어놨다.

차태현은 그때마다 아내를 붙잡았고, 자신의 아내에 대해 '첫사랑'이자 '끝사랑'이라 밝혀 감탄을 이끌었다.

한편 4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차태현의 부모 차재완-최수민 부부가 출연해 다정한 가족애를 공개했다.

이날 아버지 차재완은 "얼마 전에 쟤네 집에 갔는데 며느리가 너무 부려먹더라"고 폭로해 스튜디오를 폭소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