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시장 公印 훈민정음체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일 한글날부터 상주시장 공인(公印)이 훈민정음체로 바뀌었다.

상주시는 각종 인허가와 고시'공고 등에 사용하는 시장직인의 글자체를 시민들이 더욱 쉽게 알아보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훈민정음체로 제작했다고 9일 밝혔다.

그간 사용해왔던 공인은 한글을 한문 서체에 맞춘 구불구불한 전서체로 돼 있어 단번에 알아보기 어려웠다.

새로 개각된 공인은 EBS한국교육방송공사에서 학교, 개인, 공공기관 등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게 배포한 훈민정음글자체를 사용했다.

한글날을 기념해 9일부터 사용을 시작했으며, 폐기된 공인은 상주시 기록관에서 행정박물로 영구보존키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