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범어도서관서 즐기는 오페라 여행…10월 한달 간 무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오페라 강연과 공연이 도서관에서 합쳐진다. 수성문화재단 범어도서관의 '도서관에서 즐기는 오페라 여행'이 10월 한 달간 진행된다.

노운병(사진) 경북대 음악학과 교수가 오페라의 세계로 안내하는 역할을 맡는다. 10월 11'13'18일 오후 7시에 노 교수의 강연이 진행된다. '와우! 이탈리아다! 피란체, 베네치아 그리고 나폴리' '뚱뚱한 여자가 부르는 아리아' '우습거나 슬프거나 / 화려하거나 가볍거나' 강연이다. 이어 20일 오후 7시에는 '도서관에서 부르는 오페라 갈라 콘서트'가 개최된다. 국내 정상급 오페라 가수들이 범어도서관을 찾아 노 교수가 강연에서 소개했던 주옥 같은 오페라 아리아들을 들려준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22일에는 대구오페라하우스를 방문해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 공연을 관람하는 시간을 갖는다. 한 달간 오페라에 대한 모든 것을 알고 또 체험할 수 있는 기회다.

선착순 접수. 4차례 강연은 무료. 대구오페라하우스 공연 관람비는 2만1천원. 053)668-1624.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