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송지효를 비롯 출연배우들이 한국 축구대표팀을 응원했다.
11일 JTBC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제작진 측은 주연 배우 이선균, 송지효, 김희원, 예지원, 이상엽, 보아가 이란과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4차전을 치르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첫 승을 기원하는 응원 메세지를 공개했다.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주연배우 이선균과 송지효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 대표팀, 이란 원정 첫 승을 기원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화이팅 넘치는 응원을 보여줬다.
이상엽과 보아는 "오 필승 코리아, 대한민국! 이란전 원정 첫 승 믿습니다, 파이팅!"이란 플래카드로 한국 축구대표팀을 지지했다.
한편, 11일 밤 11시 45분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한국과 이란의 경기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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