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두데' 이광수 유재석·지석진 폭로 "만나면 쉴새없이 수다 삼매경, 내가 말할 틈 없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보이는 라디오
사진. MBC 보이는 라디오

이광수가 지석진과 유재석의 쉴틈없는 수다를 폭로했다.

11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입니다'에는 SBS '런닝맨'에서 배신자로 활약하고 있는 이광수가 출연했다.

이날 이광수는 "하하 형에게 3만 원을 빌렸다기보다는 밥을 사주기로 하고 나갔는데 제가 지갑을 안 가지고 나갔다. 그런데 알고 보니 차에 지갑이 있었다. 그걸 들켜서 심한 욕을 먹고 헤어졌다"는 에피소드로 유쾌한 웃음 안겼다.

또한 그는 "저는 술과 술자리를 좋아한다. 석진이 형은 술을 별로 안 좋아하시지만. 유재석 형도 술 마시는 걸 한 번도 못 봤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편인데, 유재석 형과 지석진 형은 이야기를 쉴 새 없이 하는 편이다. 제가 말할 틈이 없다"고 폭로해 지석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