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두데' 이광수 유재석·지석진 폭로 "만나면 쉴새없이 수다 삼매경, 내가 말할 틈 없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보이는 라디오
사진. MBC 보이는 라디오

이광수가 지석진과 유재석의 쉴틈없는 수다를 폭로했다.

11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입니다'에는 SBS '런닝맨'에서 배신자로 활약하고 있는 이광수가 출연했다.

이날 이광수는 "하하 형에게 3만 원을 빌렸다기보다는 밥을 사주기로 하고 나갔는데 제가 지갑을 안 가지고 나갔다. 그런데 알고 보니 차에 지갑이 있었다. 그걸 들켜서 심한 욕을 먹고 헤어졌다"는 에피소드로 유쾌한 웃음 안겼다.

또한 그는 "저는 술과 술자리를 좋아한다. 석진이 형은 술을 별로 안 좋아하시지만. 유재석 형도 술 마시는 걸 한 번도 못 봤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편인데, 유재석 형과 지석진 형은 이야기를 쉴 새 없이 하는 편이다. 제가 말할 틈이 없다"고 폭로해 지석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