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이영자가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의 숨겨진 식스팩에 감탄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1세대 뷰티 리더 특집으로 스타일리스트 김우리, 메이크업 아티스트 조성아가 출연했다.
이날 이영자는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를 만나기 위해 필라테스 샵을 찾았고, 상의 탈의한 채 운동에 몰두하고 있던 김우리에 "태양의 후예 송중기 몸이다. 송중기 씨 아니냐. 우리나라의 보물이다"라고 감탄했다.
이어 이영자는 "너무 자랑스럽다. 안아드리겠다"라며 김우리를 안았고, 김우리는 "몸은 만들어진 거다"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김우리는 "지금 40대다. 5년만 있으면 50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