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부산행'이 제49회 시체스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2관왕에 올랐다.
연상호 감독의 '부산행'은 15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열린 시체스영화제 폐막식에서 감독상과 시각효과상(정황수)을 받았다.
'부산행'은 지난 8월 제20회 판타지아 국제영화제에서도 대상을 받는 등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호평받고 있다.
올해 시체스영화제에서는 다른 한국영화들도 선전했다.
나홍진 감독의 '곡성'은 촬영상과 포커스 아시아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는 관객상을 받았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속보] 트럼프, 한국에 군함 파견 요구…"호르무즈 봉쇄 영향받는 국가들, 함정 보내야"
대구 달성군, '압도적 보육 패키지'로 저출생 정면 돌파
WBC 8강, 한국의 선발투수는 누구? 류현진과 곽빈 물망, 고영표가 될 수도
정청래 "뜬금없는 공소취소 거래설…모든 방법 동원 강력 대응"
"분양·광고, 대구 토종업체 비율 70% 우선"…市 조례 상임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