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한근 대구본부세관 관세행정관 내국세환급 개선 '9월의 참일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본부세관 정한근(사진 오른쪽) 관세행정관이 '대구세관이 선정한 9월의 참일꾼'으로 19일 뽑혔다.

정 행정관은 대구공항 활성화 정책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함에 따라 내국세환급제도를 이용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수요가 증가하는 데 주목해 수작업 처리로 인해 환급지급까지 30일이 소요되던 환급업무를 전용 무인단말기 설치를 통해 즉시 환급 가능하도록 개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내국세환급업무 신속처리는 대구본부세관 '정부3.0' 실행과제 중 하나로 정 관세행정관은 단말기 설치 때 협조가 필요한 공항공사 및 환급창구운영사업자에 대한 끊임없는 설득과 협의를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이끌어 냈다. 대구세관은 이번 내국세환급업무 개선을 통해 향후 외국인 관광객 만족도 제고로 대구공항 재방문 유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