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려원(35)이 13살 연하인 그룹 위너 남태현(22)과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부인했다.
정려원 소속사 키이스트는 18일 "정려원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이 사귀는 건 사실이 아니라고 한다"면서 "지인을 통해 알게 됐으며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몇 차례 식사를 한 적이 있는 정도"라고 말했다.
이날 한 매체는 정려원과 남태현이 지난해 지인 소개로 만나서 1년여간 연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정려원은 지난 2000년 그룹 샤크라로 데뷔했으며 MBC TV '내 이름은 김삼순', SBS TV '드라마의 제왕', tvN 드라마 '풍선껌'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 중이다.
남태현은 2014년 위너로 데뷔했으며 최근 건강 문제를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단독] 'K-선거' 배우러 온 11개국에 '투표용지 부족' 숨긴 선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