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려원, 13살 연하 위너 남태현과 열애설 부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배우 정려원(35)이 13살 연하인 그룹 위너 남태현(22)과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부인했다.

정려원 소속사 키이스트는 18일 "정려원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이 사귀는 건 사실이 아니라고 한다"면서 "지인을 통해 알게 됐으며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몇 차례 식사를 한 적이 있는 정도"라고 말했다.

이날 한 매체는 정려원과 남태현이 지난해 지인 소개로 만나서 1년여간 연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정려원은 지난 2000년 그룹 샤크라로 데뷔했으며 MBC TV '내 이름은 김삼순', SBS TV '드라마의 제왕', tvN 드라마 '풍선껌'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 중이다.

남태현은 2014년 위너로 데뷔했으며 최근 건강 문제를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