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BS 아나운서 출신 '김현욱', 결혼과 동시에 두 아이의 아빠 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출처-MBC
사진출처-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방송캡처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현욱이 결혼과 동시에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19일 KBS2 라디오 '임백천의 라디오 7080'에 게스트로 출연한 김현욱은 "오는 12월 결혼을 한다. 예비신부는 임신중이다"라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깜짝소식은 이 뿐만이 아니었다.

김현욱은 예비신부가 현재 임신 중이라 밝히는 동시에 "이 자리에서 처음 밝히는데, 한 아이가 아니라 2명" 이라 덧붙였다.

앞서 김현욱은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결혼식 사회만 500번 봤다" 라 말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아직 결혼을 못해 어머니의 결혼독촉이 심하다는 사연을 밝히며 노총각의 서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김현욱은 오는 12월 2일 캐나다 교포 출신의 예비신부와 백년가약을 맺고 부부로 거듭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