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현욱이 결혼과 동시에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19일 KBS2 라디오 '임백천의 라디오 7080'에 게스트로 출연한 김현욱은 "오는 12월 결혼을 한다. 예비신부는 임신중이다"라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깜짝소식은 이 뿐만이 아니었다.
김현욱은 예비신부가 현재 임신 중이라 밝히는 동시에 "이 자리에서 처음 밝히는데, 한 아이가 아니라 2명" 이라 덧붙였다.
앞서 김현욱은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결혼식 사회만 500번 봤다" 라 말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아직 결혼을 못해 어머니의 결혼독촉이 심하다는 사연을 밝히며 노총각의 서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김현욱은 오는 12월 2일 캐나다 교포 출신의 예비신부와 백년가약을 맺고 부부로 거듭난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단독] 'K-선거' 배우러 온 11개국에 '투표용지 부족' 숨긴 선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