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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객에게 오줌 싸는 유흥주점 종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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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경찰서가 최근 검거한 연제구의 한 유흥주점 종업원이 엘리베이터 앞에 앉아있는 취객에게 오줌(붉은 동그라미)을 싸고 있다. 경찰은 취객에게 술값을 덤터기 씌워 현금을 가로채는 것은 물론 지갑을 훔치고, 이에 항의하는 손님을 폭행하고 오줌까지 싼 주점 종업원 17명을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 2016.10.20 [부산경찰청 제공영상 캡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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