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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발상지, 반시 생산 1위…청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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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새마을 운동의 발상지로서 찬란한 문화와 역사를 간직한 고장이다.

천년고찰 운문사를 비롯한 청도읍성, 석빙고, 새마을운동발상지 기념공원, 청도박물관 등 역사문화유적지와 최근 개장한 청도레일바이크, 청도소싸움경기장, 이색적인 와인터널과 별빛축제, 코미디철가방극장 등 다양한 장르의 관광명소가 있다.

청도는 또 4계절 농'특산물을 생산하는 고장으로 봄에는 한재미나리, 여름에는 복숭아, 가을에는 청도반시, 겨울에는 아랫목같이 따뜻한 인심이 있는 고장이다.

특히 제철을 맞은 청도군의 대표 농특산물인 청도반시는 전국 감 생산량의 20% 이상으로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서울, 대구, 부산 등 대도시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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