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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평화·인문학 도시, 착한가게 도내 1위…칠곡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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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군수 백선기)은 '호국평화' '인문학' '나눔'을 테마로 이번 박람회에 참가했다.

호국의 성지 칠곡군은 국내 유일 호국평화 축제인 '낙동강세계평화 문화 대축전'을 2013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개관한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장기념관인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은 개관 1년 만에 유료 관람객 20만 명을 훌쩍 넘겼다.

이와 함께 전국 최초로 학점은행제 평생학습대학을 운영하고 있는 칠곡군은 다양한 인문학 사업을 통해 전국 제일의 인문학 도시로 위상을 높여 나가고 있다.

나눔 문화도 칠곡군의 큰 자랑이다. 이웃과 소외계층을 나눔으로 함께하는 '착한일터'(20개)와 '착한가게'(243개) 가입이 경북도내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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