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실의 동생 복남이 살아있었다.
27일 방송된 MBC '쇼핑왕 루이'에서는 죽은 줄만 알았던 복실의 동생 복남이 나타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부산을 찾은 루이(서인국 분)는 쪼그려 앉아있는 복남을 발견한다.
이에 루이는 크게 기뻐하며 복남의 볼을 감싸며 "살아 있었구나 복남' 이라 말했다.
루이는 복남을 쫒아갔고, "거기 서" 라 소리치며 전속력으로 달렸다.
하지만 루이는 달려오는 자전거를 피하려다 넘어졌고, 머리를 부딪히며 기억을 잃었다.
루이가 다시 기억을 잃어 예전의 거지꼴로 발견되면서, 앞으로의 '쇼핑왕 루이'의 전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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