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상호로 대구'경산 등지에 7곳의 직영점을 가족들이 운영하는 한우 전문점.
영천 청통면에서 직접 한우를 키운다.
'동막골'에서도 9년 전 처음 문을 연 뒤 본관과 별관을 따로 운영할 정도로 유명세를 탔다.
1인당 상차림비 3천원이 따로 들지만 가격이 저렴한 덕분에 늘 손님들로 붐빈다.
명절에는 선물세트도 주문받는다.
육가공 경력 20년째라는 김재한(45) 대표는 "고기맛이 가장 좋은 30개월 이상 거세우를 쓰는데 손님들이 가성비가 좋다고들 하신다"고 자랑했다.
▷대표 메뉴: 갈비살(8천900원), 안창살(1만4천700원'이상 100g 기준)
▷전화번호: 053)813-1120
▷영업시간: 오전 11시~오후 10시
*위 맛집 취재는 해당 상인회의 추천과 블로그 참조, 그리고 현장 실사 등을 통해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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