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짜사나이' 심형탁, 순수+엉뚱남 등극! '끝없는 도라에몽 사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사진. MBC '일밤-진짜사나이' 캡처

'진짜 사나이' 심형탁이 끝이 없는 도라에몽 사랑으로 시청자들을 미소짓게 했다.

30일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 상남자 특집에는 육군 태풍부대를 찾은 심형탁, 조타, 윤형빈, 이시언, 성혁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심형탁은 소대장에게 도라에몽 수첩을 뺐겨 울상을 지었다. 소대장은 '진짜 사나이' 멤버들을 살펴보다 심형탁의 도라에몽 케릭터가 그려진 수첩을 발견했고 "뭐야 이건"이라고 소리쳤다.

심형탁은 눈치를 살피며 "메모지"라고 답했고 소대장은 "수첩 보급품 있으니까 반납해"라고 단호하게 지시했다.

이후 심형탁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힘들 때 한 번씩 보고 싶었다. 적으면서 하나씩 얼굴 내리면서 표지도 보고"라며 "조금 아쉽긴 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특히 심형탁은 도라에몽 캐릭터에 대한 사랑을 적극적으로 표현했고 순수한 매력을 발산해 시청자들의 호감지수를 높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