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신천동의 김춘련 호두명가(사장 김춘련)가 매일신문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109호 천사가 됐다.
사장 김춘련 씨는 2006년부터 저소득가정 아동에게 식사 후원을 시작,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노인을 위해 꾸준히 후원하고 있으며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300여만원을 기부하고 있다. 김춘련 씨는 "앞으로도 계속 아이들에 대한 후원을 이어갈 뿐만 아니라 어르신을 위한 밑반찬 배달 봉사활동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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