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 친환경 에너지자립섬 조성, 사업자·한전 전력거래계약 맺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릉도가 친환경 에너지자립섬 조성사업을 본격화한다.

31일 울릉군'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이날 서울 한국전력 남서울본부에서 울릉도 친환경 에너지자립섬 사업 착수와 관련해 울릉도 내 신재생 설비를 구축해 소비전력을 공급하는 사업자인 울릉에너피아와 한전이 전력거래계약(PPA)을 맺었다.

친환경 에너지자립섬 조성사업은 매연과 소음이 발생하는 디젤발전기가 아닌 신재생 에너지 설비를 통해 전력을 생산'공급하는 사업이다. PPA는 에너지자립섬 사업자가 사전에 계약된 가격으로 한전에 전기를 파는 계약이다.

이번 계약으로 울릉에너피아는 신재생 설비에서 만들어진 전력을 20년간 안정적으로 한전에 판매하고, 울릉군민들도 신재생 에너지로 생산된 전기를 공급받을 수 있게 됐다. 2026년까지 2만4천 가구가 쓸 수 있는 약 19.2㎿ 수준의 대규모 신재생 설비가 구축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