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인영, 박보검 팬들 성화에 SNS 사진 삭제.. '팬심'VS'프로 불편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출처-서인영 인스타그램 제공
사진출처-서인영 인스타그램 제공

서인영이 박보검 사진을 본인의 SNS에서 삭제했다.

31일 서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검이 반주 맞춰 노래 부르기~ 보검이는 교회 반주자 출신 나는 성가대 출신 ㅋㅋ"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서인영과 박보검이 휴대폰을 바라보며 웃고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사진은 올려진지 얼마 되지 않아 박보검 팬들의 성화로 삭제됐다. 사진 속 박보검이 이상하게 나왔다는 이유인 것.

박보검 팬들은 "사진이 이상하게 나왔다", "안티가 아니라면 글 내려줘" 등의 댓글로 서인영이 사진을 내릴 것을 촉구했다.

이에 서인영은 "어머나 ㅠㅠ 전 그렇게 생각을 못했네요" 라 답변을 전한 뒤 글을 삭제했다.

한편 서인영과 박보검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16 구찌 레드카펫 행사에 함께 참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