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선통신사 신전별연 선보여, 영천 포은문화예술진흥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은문화예술진흥회가 지난달 31일 영천 조양각 앞에서 조선통신사 신전별연을 선보였다. 민병곤 기자

영천 포은문화예술진흥회는 지난달 31일 영천 조양각 앞 특설무대에서 조선통신사 신전별연을 선보였다.

공연에는 영천시민극단 '별의별씨어터', 이언화무용단, 아리랑태무시범단, 영천연예협회 등이 참여했다. 이언화무용단은 당시 조선통신사 사행원들의 일본 뱃길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배따라기 공연을 했다. 영천시민극단은 일제강점기 대중문화운동가인 영천 출신 왕평 이응호의 일대기를 다룬 악극 '황성옛터'를 무대에 올렸다.

영천시는 조선통신사 관련 문화행사를 상설화해 마상재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