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 부품 공장서 한낮에 불…1명 질식사 1명 화상 입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일 오후 1시 50분쯤 경산 자인면 한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안에 있던 직원 8명 가운데 김모(58) 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다. 권모(24) 씨는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3천305㎡인 공장을 태우고 1시간 만에 꺼졌다. 화재 당시 공장에서는 직원들이 우레탄으로 방음제를 만들고 있었다.

경찰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