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한광옥, 정무수석에 허원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광옥 (좌), 허원제 (우)
한광옥 (좌), 허원제 (우)

박근혜 대통령이 국무총리에 이어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한광옥 국민대통합위원장을 내정하고 신임 청와대 정무수석에는 허원제 전 국회의원을 발탁했다.

청와대 정연국 대변인은 3일 오전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이같은 내용의 비서실 추가 개편안을 발표했다.

한광옥 신임 비서실장 내정자는 김대중 정부 시절 초대 노사정위원회 위원장을 지냈고, 대통령 비서실장, 새천년민주당 대표 등을 엮임했다.

신임 정무수석으로 발탁된 허원재 전 국회의원은 국제·경향신문과 KBS 기자, SBS 정치부장을 지낸 언론인 출신으로 18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