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귀에 캔디' 한예리 캔디男 "농사 짓는거 진짜 싫다" 불만 토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내귀에 캔디' 방송 캡처

'내귀에 캔디' 한예리의 캔디남이 고구마와 감자캐기에 대해 거부감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tvN '내귀에 캔디'에서는 한예리가 자신의 캔디남 '오빠오빠'와 첫 통화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예리의 통화명은 '고구마'.

고구마를 좋아한다는 한예리의 이야기에 '오빠오빠'는 "난 그런 거 진짜 싫어한다"며 "고구마 캐고, 감자 캐고, 이런 거 싫어한다. 농사 짓는 거 진짜 싫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이는 특히 목소리의 주인공으로 거론되는 이서진을 연상케 했다.'삼시세끼'로 늘 나영석에게 불평하는 모습과 비슷해 눈길을 끌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