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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서른 생일 맞아 어린시절 사진 공개 "귀여운 외모 여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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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탑 인스타그램
사진. 탑 인스타그램

탑이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4일 빅뱅의 멤버이자 연기자 탑(최승현)은 서른번째 생일을 맞아 인스타그램에 "사랑해요 엄마"라는 글과 함께 어린시절 추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치원 생일잔치에서 엄마에게 다가가 뽀뽀하는 어린 시절의 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한장의 사진 속에는 누나의 품에 안긴 탑의 아기 시절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탑의 똘망한 눈동자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탑은 최근 의무경찰 시험에 응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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