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사모' 회원수 7만명 돌파.. '최순실 게이트'에 보수층 결집하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출처-tv조선 방송 캡처
사진출처-tv조선 방송 캡처

주말사이 박사모 회원수가 급증했다.

7일 다음 카페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 회원수가 7만명을 돌파했다.

박사모 홈페이지는 '대한민국 18대 대통령 박근혜,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꿀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우리 모두의 마음을 모아 국민행복, 희망의 새 시대를 열어갑시다' 로 메인을 장식하고 있다.

올해 초까지 6만8000명 수준이던 박사모 회원수는 '최순실 게이트' 파문으로 1000명 정도 이탈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지난 일주일 새 2000~3000명이 증가하면서, 박사모 회원수는 7만명을 돌파하게 된 것.

이는 최근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에 관련해 박대통령이 눈시울을 붉히며 국민 대담화에 나선 이후의 '보수층 결집' 으로 보여진다.

회원들은 "비온 뒤에 땅이 더욱 굳어진다 하지요", "대통령님께서 깊은 생각이 있으실 겁니다" 등의 반응을 내놓으며 박근혜 대통령을 옹호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