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위너 남태현, 심리 치료 중 SNS에 심경고백 "단지 노래하고 싶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남태현 인스타그램
사진=남태현 인스타그램

활동을 중단하고 휴식 중인 남태현이 심리 치료 중 심경을 드러내는 게시물을 남겼다.

그룹 위너 멤버 남태현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 JUST WANT TO SING(나는 단지 노래하고 싶다)'는 메시지가 적힌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남태현은 "YES"라는 글도 덧붙였다.

앞서 지난 10월 12일 위너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남태현이 건강 문제로 위너 활동을 한시적 중단한다고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남태현이 연습생 시절부터 앓고 있던 심리적 건강 문제가 지난 몇 달 간 매우 안 좋아져 안정적인 치료를 위해 본가에서 어머니와 함께 지내며 치료를 받고 있다"며 위너 컴백 일정이 무기한 연기됨을 알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