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위너 남태현, 심리 치료 중 SNS에 심경고백 "단지 노래하고 싶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남태현 인스타그램
사진=남태현 인스타그램

활동을 중단하고 휴식 중인 남태현이 심리 치료 중 심경을 드러내는 게시물을 남겼다.

그룹 위너 멤버 남태현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 JUST WANT TO SING(나는 단지 노래하고 싶다)'는 메시지가 적힌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남태현은 "YES"라는 글도 덧붙였다.

앞서 지난 10월 12일 위너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남태현이 건강 문제로 위너 활동을 한시적 중단한다고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남태현이 연습생 시절부터 앓고 있던 심리적 건강 문제가 지난 몇 달 간 매우 안 좋아져 안정적인 치료를 위해 본가에서 어머니와 함께 지내며 치료를 받고 있다"며 위너 컴백 일정이 무기한 연기됨을 알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