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을 중단하고 휴식 중인 남태현이 심리 치료 중 심경을 드러내는 게시물을 남겼다.
그룹 위너 멤버 남태현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 JUST WANT TO SING(나는 단지 노래하고 싶다)'는 메시지가 적힌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남태현은 "YES"라는 글도 덧붙였다.
앞서 지난 10월 12일 위너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남태현이 건강 문제로 위너 활동을 한시적 중단한다고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남태현이 연습생 시절부터 앓고 있던 심리적 건강 문제가 지난 몇 달 간 매우 안 좋아져 안정적인 치료를 위해 본가에서 어머니와 함께 지내며 치료를 받고 있다"며 위너 컴백 일정이 무기한 연기됨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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