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0만 촛불집회에 '가려진 시간' 강동원, 소신발언해 … "오늘은 비어도 기분 나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출처-가려진 시간 포스터
사진출처-가려진 시간 포스터

강동원의 발언이 화제다.

12일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영화 '가려진 시간'의 무대인사가 있었다.

이날 무대에 선 강동원은 "오늘 이렇게 무대인사 하는데 빈 자리가 좀 많더라구요. 오늘은 뭐 비어도 기분이 나쁘지 않네요" 라 말했다.

11월 12일, 이날은 서울 시청 광장에서 대규모 촛불집회가 열렸다. 강동원의 발언은 이를 염두한 것으로 보여진다.

강동원의 발언은 무대인사를 촬영한 관객에 의해 온라인상에 퍼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강동원 멋있다", "역시, 갓동원", '소신발언 고마워요"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내놓고 있다.

한편 '가려진 시간'은 의문의 실종사건 후, 시공간이 멈춘 세계에 갇혀 홀로 어른이 되어 돌아온 성민(강동원)과 그의 말을 믿어준 단 한 소녀 수린(신은수)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