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미애, 당내 반발로 박 대통령과 영수회담 참석 철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5일 오후 3시 청와대에서 갖기로 했던 박근혜 대통령과의 영수회담 참석 방침을 철회했다.

영수회담을 갑자기 철회한 배경은 당내의 강력한 반발에 따른것이다.

 추 대표는 14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당 의원총회에서 "현 시점에서 박 대통령과의 양자회담은 박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민심을 거스르는 것이며,야권 공조를 깨트리는 만큼 참석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다수 의원들의 강력한 반대의사를 수용, 결국 영수회담을 백지화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