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7일 수능 특별교통관리, 대구 경찰 등 700여명 투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경찰청은 17일 실시되는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해 특별 교통관리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경찰관 470여 명, 모범운전자회'녹색어머니회 회원 등 총 700여 명을 투입해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내 곳곳에서 교통 및 안전 관리에 나선다. 또 경찰은 순찰차와 오토바이 등 기동장비 138대를 배치한다. 반월당네거리, 복현오거리, 범어네거리, 만촌네거리, 죽전네거리 등 26곳을 '수험생 태워주는 곳'으로 정해 교통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시험 당일 고사장 주변을 운행하는 운전자는 경적 등 소음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고 '수험생 수송차량' 스티커가 부착된 차에 적극적으로 양보 운전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