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니엘 5년간 남몰래 탈모로 속앓이‥ 비투비 "형 모습 그대로 괜찮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서은광 인스타그램
사진. 서은광 인스타그램

비투비 멤버들이 프니엘의 용기있는 탈모고백에 진심어린 응원을 보냈다.

14일 비투비 프니엘은 KBS 2TV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5년간 남몰래 탈모로 속앓이 했던 사연을 고백했다.

프니엘은 그동안 답답했던 모자와 두건을 벗어던지며 숨겨왔던 탈모를 공개했다. 함께 출연한 비투비 멤버 서은광, 이민혁, 임현석은 프니엘을 진심으로 걱정하며 우정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방송 후 서은광은 자신의 SNS에 "프니엘 ㅅㄹㅎ(사랑해)"라는 글과 더불어 프니엘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육성재 또한 영어로 "프니엘 형은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마음을 가졌다. 우리가 함께 있으니 형 모습 그대로 우리와 함께 있어달라"는 글로 애정을 표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