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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니엘 5년간 남몰래 탈모로 속앓이‥ 비투비 "형 모습 그대로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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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은광 인스타그램
사진. 서은광 인스타그램

비투비 멤버들이 프니엘의 용기있는 탈모고백에 진심어린 응원을 보냈다.

14일 비투비 프니엘은 KBS 2TV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5년간 남몰래 탈모로 속앓이 했던 사연을 고백했다.

프니엘은 그동안 답답했던 모자와 두건을 벗어던지며 숨겨왔던 탈모를 공개했다. 함께 출연한 비투비 멤버 서은광, 이민혁, 임현석은 프니엘을 진심으로 걱정하며 우정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방송 후 서은광은 자신의 SNS에 "프니엘 ㅅㄹㅎ(사랑해)"라는 글과 더불어 프니엘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육성재 또한 영어로 "프니엘 형은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마음을 가졌다. 우리가 함께 있으니 형 모습 그대로 우리와 함께 있어달라"는 글로 애정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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