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음 달 광고시장 전망, 11월과 비슷하거나 줄어들 듯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내달 광고시장은 이달과 비슷하거나 소폭 위축될 전망이다. 출판'교육'음식'화장품 등에서 광고비가 늘고, 대기업 광고는 줄어들 것으로 예측됐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사장 곽성문)는 12월 종합광고경기 예측지수(KAI'Korea Advertising Index)가 98.5라고 발표했다. 광고비 지출을 늘린다는 응답이 많으면 100이 넘고 그 반대면 100 미만이다. 음료 및 기호식품(109.1), 화장품 및 보건용품(111.1), 출판 및 교육(126.5), 건설'건재'부동산(105.3), 유통(112.5), 여행 및 레저(105.6) 업종이 광고비를 늘릴 전망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