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음 달 광고시장 전망, 11월과 비슷하거나 줄어들 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달 광고시장은 이달과 비슷하거나 소폭 위축될 전망이다. 출판'교육'음식'화장품 등에서 광고비가 늘고, 대기업 광고는 줄어들 것으로 예측됐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사장 곽성문)는 12월 종합광고경기 예측지수(KAI'Korea Advertising Index)가 98.5라고 발표했다. 광고비 지출을 늘린다는 응답이 많으면 100이 넘고 그 반대면 100 미만이다. 음료 및 기호식품(109.1), 화장품 및 보건용품(111.1), 출판 및 교육(126.5), 건설'건재'부동산(105.3), 유통(112.5), 여행 및 레저(105.6) 업종이 광고비를 늘릴 전망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